모함마드 무스타파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 총리는 27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지난 1년간 징수한 세수를 단 한 푼도 송금하지 않아 자치정부가 파산 위기에 처했다고 비판했다.
이 세수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전체 수입의 약 60%를 차지한다.
이스라엘 재무부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국제 무대에서 이스라엘에 적대적인 행위를 이어가고 테러 선동을 지원하고 있어 자금 송금을 동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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