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리버풀 닷컴'은 27일(한국시간) "리버풀의 공격수 살라는 올여름 안필드를 떠날 예정이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소속된 알 나스르가 시즌 종료 후 그를 영입하려는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 통산 기록은 440경기 257골 122도움이다.
호날두가 활약하고 있는 알 나스르가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꼽히고 있다.매체는 "중동의 '오카즈'에 따르면 알 나스르의 호르헤 제주스 감독은 구단이 올여름 살라 영입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며 "제주스 감독은 살라와 호날두가 짝을 이루게 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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