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돌발성 난청 진단 2개월 만 안타까운 근황…"청각 장애 진단 받을 수도" (조선의 사랑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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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돌발성 난청 진단 2개월 만 안타까운 근황…"청각 장애 진단 받을 수도" (조선의 사랑꾼)[종합]

가수 배기성이 돌발성 난청 진단 2달 만 근황을 알렸다.

27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돌발성 난청을 진단받은 배기성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기성 아내 이은비는 "난청 치료를 위해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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