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행' 이란 외무장관 특별기에 적힌 '미나브168'…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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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행' 이란 외무장관 특별기에 적힌 '미나브168'…의미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방문 중인 가운데 그가 탑승했던 메라즈항공 특별기에 적힌 ‘미나브168’(Minab168) 문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미나브 168’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첫날인 지난 2월 28일 남부 호르모즈간주에 있던 샤자레 타이예베 초등학교 오폭사건 희생자를 추모하는 글귀다.

이 특별기는 이란 대표단이 지난 11일 미국과의 1차 종전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갔을 때도 사용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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