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초청된 워싱턴 DC의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장 앞에서 총격을 벌인 콜 토마스 앨런(31)에 대해 지인과 이웃은 "과묵하고 내성적이며 착한 사람이었다"고 회고했다.
대학에서 같은 전공을 한 동급생 에이드리언 코스탄티노(31)는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앨런을 '매우 수줍어하는 사람'으로 기억하면서 "우리는 다들 조금 이상하고, 약간 '덕후'(nerd)였지만, 그는 훨씬 더 그랬다.
앨런이 거주하던 토런스 지역의 한 이웃은 "우리는 매일 그들(앨런의 가족)을 보고 그냥 인사만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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