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성남 원도심부터 판교~분당까지 이어지는 50km 길이의 ‘탄천 수변 둘레길’을 조성하겠다고 27일밝혔다.
도심 속에서도 나무 향을 느끼며 조용히 걸을 수 있는 길, 봄에는 벚꽃과 다양한 봄꽃이 만개하고 가을에는 느티나무 풍경이 아름다운 둘레길이 모든 성남 시민의 ‘생활 산책로’가 둘레길의 콘셉트다.
김병욱 후보는 “수변 둘레길을 통해 성남을 단순한 이동의 도시를 넘어 시민이 걷고 머무는 생태 도시로 도약시키고, 시민의 건강과 환경, 지역경제를 동시에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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