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침략 가능성에 대비해 새 병역법을 도입한 독일에서 양심적 병역 거부가 급증했다고 유럽 전문 매체 유로뉴스가 27일(현지시간) 전했다.
독일 가족·시민사회업무청(BAFzA)에 따르면, 올해 1~3월 양심적 병역 거부 신청이 2천565건으로 집계됐다.
현재 추세가 이어지면 올해 병역 거부 신청은 독일이 징병제를 폐지한 2011년 이래 최고치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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