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아내=초등교사…연애시절 이별 통보에 3시간 무릎 꿇고 붙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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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아내=초등교사…연애시절 이별 통보에 3시간 무릎 꿇고 붙잡아"

아내에 대해 이혁재는 2002년 결혼했다며 "교대를 졸업했다.초등학교 교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신이 정치를 하면, 나중에 정치적으로 핍박받을 것을 염려해 "약사나 교사, 변호사 등 안정적인 직업을 가진 배우자를 만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혁재는 '20대 20 과팅'(학과 간 단체 미팅)을 주선했다며, "그때 과대한테 '이 친구는 꼭 데려와 달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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