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3대 안보 문서 개정을 위해 구성한 전문가 회의체의 첫 번째 회의가 27일 열렸다.
이 회의체는 앞으로 3대 안보 문서 개정은 물론 방위비 증액, 비핵 3원칙의 재검토, 핵잠수함 등도 논의할 가능성이 있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회의체 구성원 중 한명인 야마자키 고지 전 통합막료장은 회의 뒤 취재진에 "확장 억제를 실효성 있게 만들 필요성도 검토 과제의 하나"라며 핵 반입 금지의 재검토도 "논의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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