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에 이어 4강까지 플레이오프 6연승을 달린 소노가 창단 3년 만에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성공했다.
1차전에서는 이재도가 친정을 상대로 17득점을 기록했고, LG의 3점슛(8%)과 자유투(36%) 성공률이 저조하면서 69-63 소노 승리로 끝났다.
이날 소노는 이정현-케빈 켐바오-강지훈-김진유-네이던 나이트가 스타팅으로 나왔고, LG는 윤원상-유기상-정인덕-칼 타마요-아셈 마레이가 먼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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