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는 시리즈 전적 3승무패로 창단 첫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 성공했다.
LG는 1, 2차전서 잠잠했던 유기상(18점)이 전반 3개의 3점슛을 터트렸지만, 소노의 화력이 워낙 강했다.
소노는 LG가 득점하면 어김없이 3점포로 흐름을 끊었고, 51-40의 리드로 3쿼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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