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LPGA 메이저 개인 최고 성적을 갈아치웠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윤이나는 류옌(중국)과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윤이나는 지난해 US여자오픈 공동 14위가 메이저 최고 성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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