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경기연맹은 회장사인 삼보모터스 그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및 국제대회 메달리스트들과 지도자들에게 약 10억원의 특별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인종목 금메달리스트는 1억2천만원, 은메달리스트는 6천만원, 동메달리스트는 4천만원을 받았다.
한국 빙상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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