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북동방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외국인 선원이 추락해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27일 오후 4시 57분께 독도 북동방 약 85㎞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A호에서 인도네시아 국적의 30대 선원이 바다에 추락했다는 신고를 동해어업관리단으로부터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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