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 대행' 개인정보 빼낸 정황…행안부·국토부 등 40여곳 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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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대행' 개인정보 빼낸 정황…행안부·국토부 등 40여곳 압색

돈을 받고 남의 집 대문에 오물을 뿌리거나 래커칠을 하는 등 ‘보복 대행 테러’를 벌인 일당이 공기관 등에서도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빼낸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의 외주 운영센터 상담원으로 위장 취업해 고객 정보를 빼돌리고, 이를 사적 보복 범죄에 악용한 일당의 총책 30대 남성 정 모씨가 지난 3일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앞서 경찰은 서울 양천구 일대에서 보복 대행 테러를 저지른 총책 30대 남성 정모 씨를 비롯해 배달의민족에서 개인정보를 빼낸 40대 남성 여모 씨, 공범 30대 남성 이모 씨 등을 검찰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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