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고창군에 따르면 특히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이 직접 현장을 찾아 피해 농가의 목소리를 듣고 즉각적인 조치를 지시하면서 '현장 중심 행정'이 주목받고 있다.
■ "군민의 아픔, 행정의 책임"…현장서 답 찾다 김영식 권한대행은 피해가 발생한 해리면 축사를 직접 방문해 농가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 및 전문가들과 긴급 회의를 주재했다.
고창군은 현재 피해 규모와 원인에 대한 정밀 조사에 착수한 상태다.이번 대응이 단순한 사후 조치를 넘어,'군민 중심 행정'의 기준을 다시 세우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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