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예비후보 "동학농민혁명 성지화·서훈 추진 정면 승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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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예비후보 "동학농민혁명 성지화·서훈 추진 정면 승부할 것"

심 예비후보는 동학농민혁명 무장기포일(4월 25일)을 앞두고 발표한 입장문에서 "고창을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이자 완성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성지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참여자들의 독립유공자 서훈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심 예비후보는 "동학의 흐름은 3·1운동과 4·19, 5·18, 그리고 촛불혁명으로 이어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라며 "이 역사적 계보 속에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들이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것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과제"라고 밝혔다.

심 예비후보는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완성은 고창의 과거를 정리하는 일이 아니라 미래를 여는 일"이라며 "고창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역사문화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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