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시작…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공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시작…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공방

항소심 재판부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이 '내란전담재판부법'에 대해 위헌심판제청 신청을 했다면서 해당 사안을 신속히 결론 내겠다고 밝혔고, 김 전 장관 측은 신청이 기각되면 헌법소원을 제기하겠다고 맞섰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고법판사)는 이날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앞서 1심은 윤 전 대통령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며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