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론] 일제 잔재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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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론] 일제 잔재 지명

2020년 전국적으로 시작한 이 사업에 따라 인천에서는 그동안 138개의 땅이름을 대상으로 보고 조사했다.

따라서 송도는 일제가 남긴 이름이 맞는다.

송도뿐 아니라 일제의 잔재 지명은 아직도 전국에 숱하게 널려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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