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소노는 이정현-케빈 켐바오-강지훈-김진유-네이던 나이트가 스타팅으로 나왔고, LG는 윤원상-유기상-정인덕-칼 타마요-아셈 마레이가 먼저 나온다.
1승만 하면 기적을 쓰게 될 소노의 손창환 감독은 "별 감정 없다.똑같은 한 경기라고 생각한다.오늘도 최선을 다해 코트에 쓰러지는 마음으로 이겨냈으면 좋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양준석이 출전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유리하다 생각하겠지만, 상대의 타마요나 마레이가 포스트 공격을 하는데, 양준석이 빠지면서 거기로 집중될 수 있다"며 "우리도 부담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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