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에서 2승을 안고 안방으로 돌아온 손창환 고양 소노 감독은 4강 플레이오프(PO) 3차전을 앞두고 상대 창원 LG에 대한 경계심을 풀지 않았다.
올 시즌 정규리그 5위에 오른 소노는 6강 PO서 4위 서울 SK를 스윕했고, 1위 LG를 상대로도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올 시즌 정규리그 우승 팀인 LG는 리그 54경기에서 최대 연패가 2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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