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14억원을 들여 455㏊ 규모의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5월 중순까지 마무리한다.
숲가꾸기 사업은 조림지 가꾸기 318㏊, 어린나무 가꾸기 49㏊, 큰나무 가꾸기 5㏊ 등 모두 373㏊에 걸쳐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조림은 임업인의 소득 증대는 물론 가평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육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산림 가치를 극대화해 후세에 물려줄 지속 가능한 산림 자원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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