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장관, 농식품부 위원회 직접 소통 강화 해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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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장관, 농식품부 위원회 직접 소통 강화 해법 찾는다

정책심의회에서는 이러한 ‘농식품부 위원회 소통 활성화 방안’을 위원들에게 보고하고, ‘중동 상황 관련 농업 분야 영향 및 대응방안’과 ‘농림분야 안전관리 종합대책’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이어 FTA 지원위가 개최되어 ’26년 피해보전직불제 피해신청 품목의 지급 기준에 대한 분석결과를 보고·논의했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형식적인 위원회 운영에서 벗어나, 단톡방 등 상시 소통 채널을 통해 위원들의 전문 지식과 현장의 아이디어를 가감 없이 듣겠다”라고 하면서, “이번 4월 회의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대면 회의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현장 중심의 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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