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무안군에 따르면 라오스 노동부 대표단은 이날 무안군청을 찾아 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 부군수와 면담을 갖고, 계절근로자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에 김병중 권한대행은 "무안군은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라오스와 2023년 11월 업무협약을 맺고 2024년부터 계절근로자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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