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전반의 안전을 강화하고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한 뒤 내달 하순 개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오월드는 조치명령일로부터 1개월간 시설 운영이 중단된 상태다.
휴장 기간 시설 전반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진행한 오월드는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운영체계 전면 재정비, 동물 탈출 관련 전문가 테스크포스 운영 등 종합적인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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