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아내 "영부인 10년, 세상의 어둠·악의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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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아내 "영부인 10년, 세상의 어둠·악의 목격"

퇴임을 1년가량 앞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아내 브리지트 여사가 영부인으로 지내는 동안 "세상의 어둠과 어리석음, 악의를 목격했다"고 고백했다.

브리지트 여사는 "예전에는 평범한 삶을 살았다.아이들도 있었고 직업도 있었고 다른 사람들처럼 감정의 기복도 있었다"며 영부인이 된 후로는 "가끔은 전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슬픔에 잠기기도 한다"고 말했다.

브리지트 여사는 2017년 영부인이 된 이후 수많은 사이버 공격의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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