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연구의 세계적 선두주자인 구글 딥마인드가 한국 정부와 본격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협력 범위는 생명과학, 기상·기후 예측, AI 과학자 개발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친다.구글 측은 한국 내 AI 캠퍼스 설립을 통해 학계·스타트업과의 접점을 넓히고, 국내 인재들에게 구글 딥마인드 인턴십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아울러 AI안전연구소와 연계한 안전성 프레임워크 구축, 모델 안전장치 공동개발도 추진된다.
배 부총리는 "10년 전 알파고가 AI 시대를 연 것처럼 이제는 AI가 과학 난제를 해결하고 국민 삶을 바꾸는 단계에 진입했다"며 "이번 협약이 K-문샷 중심의 과학기술 혁신 가속화와 책임 있는 AI 연구 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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