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라이선스 인' 중심 신약 전략…VC까지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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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라이선스 인' 중심 신약 전략…VC까지 결합

JW중외제약이 개발 중인 후보물질을 도입해 국내에서 개발과 허가를 진행하는 '라이선스 인'을 중심으로 신약 확보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2000년대부터 해외 개발 신약후보물질 도입에 강점을 보여온 가운데, 최근에는 벤처투자까지 더해 외부 기술 확보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JW중외제약은 지난 23일 통풍 치료제 후보물질 '에파미뉴라드'의 다국가 임상 3상에서 마지막 환자 투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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