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팔꿈치 부상' LG 마무리 유영찬, 결국 수술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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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꿈치 부상' LG 마무리 유영찬, 결국 수술대행

11세이브로 세이브 부문 단독 1위에 오른 프로야구 LG 트윈스 마무리 우완 투수 유영찬(29)이 우측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

LG는 27일 "유영찬이 국내 병원 3곳에서 실시한 진료 결과 우측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로 인한 핀 고정술이 필요하다는 진단 소견이 나왔다"며 "추후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공제 병원에서 진료 후 수술병원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영찬은 이번 시즌 13경기 1패 11세이브 평균자책점 0.75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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