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바위 뒷골서 사당동 시장까지”... 김종천 예비후보가 만난 과천 90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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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바위 뒷골서 사당동 시장까지”... 김종천 예비후보가 만난 과천 90년의 기록

더불어민주당 김종천 과천시장 예비후보가 27일 과천 1단지 커뮤니티센터 라운지에서 만난 12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한마디로 도시의 역사를 증언했다.

이 어르신은 할아버지 대부터 과천에 터를 잡고 살아온 토박이로 1982년 과천 1단지 아파트를 분양받아 지금까지 거주하고 있다.

이어 “지금은 다 좋아졌고, 불만도 없다”고 덧붙이며 현재의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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