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침해 불법 사이트에 대한 긴급 차단 제도 시행을 2주 앞둔 가운데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로 꼽히는 '뉴토끼'가 서비스를 자진 종료했다.
27일 만화·웹툰 업계에 따르면 뉴토끼 운영자는 이날 홈페이지에 뉴토끼·마나토끼·북토끼 서비스 종료를 공지했다.
'뉴토끼'는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유통 사이트로, 웹툰(뉴토끼) 외에도 웹소설(북토끼), 일본 만화(마나토끼) 등 여러 콘텐츠를 불법 유통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