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TWS의 활동을 통해 싱그럽고 풋풋한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이번에는 청춘을 보내면서 느낀 감정을 솔직하고 당돌하게 고백하는 '직진 청량'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도훈은 "앨범명이 비극은 없다는 긍정적인 주제인 만큼, 가사를 쓸 때 로맨틱하고 긍정적인 사랑을 생각했다"라며 "특히 타이틀곡 주제가 꿈속에서 그리던 완벽한 상대에게 숨김없이 마음을 전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로맨스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거기에 나올 법한 감정을 상상하며 작사했다"라고 답했다.
신유는 "전작에서 활기찬 퍼포먼스를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에너지를 절제하는 것이 포인트인데, 전체적으로 더 깊어진 투어스의 세련미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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