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살인' 김소영 모방?…수면제 먹인 뒤 금품 빼앗은 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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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모텔 살인' 김소영 모방?…수면제 먹인 뒤 금품 빼앗은 女

20대 여성이 결혼정보업체 등에서 만난 남성들에게 수면제를 먹여 의식을 잃게 한 뒤 수천만 원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결혼정보업체나 지인 소개로 알게 된 피해자들에게 접근해 동거하며 관계를 쌓은 뒤 수면제를 탄 음료나 음식을 먹여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벤조디아제핀은 불면증 완화에 쓰이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강북구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20)이 남성 2명을 살해할 때 사용한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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