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관련 잔여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검팀은 안보실 관련 수사도 병행하고 있다.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은 특검 조사에서 어떠한 진술도 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정권 교체 후 여야 지지율 첫 역전…지방선거 책임론 작용
野, 의총서 '장동혁 퇴진' 논의…'정점식 원내 리더십' 첫 시험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에도 안갯속...회생시계 3주도 안 남았다
한불 정상외교 산증인…최정화 한국외대 명예교수 별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