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LG는 "유영찬이 국내 병원 3곳에서 검진 결과 우측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로 인한 핀 고정술이 필요하다는 진단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영찬은 올 시즌 13경기에서 1패 11세이브 평균자책점 0.7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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