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권한대행 체제로…"시민 일상·안전에 공백 없게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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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권한대행 체제로…"시민 일상·안전에 공백 없게 할것"

서울시는 27일 오세훈 시장이 6·3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해 권한대행 체제가 시작된 가운데 시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정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김 권한대행은 이날 회의에서 선거 국면과 권한대행 체제가 맞물린 엄중한 상황임을 강조하면서 시정의 안정성과 신뢰 확보를 위해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을 주문했다.

또 권한대행 체제 또는 선거 기간이라는 이유로 업무를 지연시키거나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업무는 더욱 촘촘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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