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은 27일 JTBC가 발표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메인 해설위원으로 확정됐다.
JTBC는 "배성재와 박지성이 JTBC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으로 나선다"며 "월드컵 개막이 4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JTBC가 대회 중계를 책임질 캐스터와 해설위원 라인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JTBC는 "캐스터 이광용, 정용검, 성승헌, 박용식, 윤장현, 김용남과 해설위원 김환, 박주호, 이주헌, 김동완, 이황재, 황덕연 등 베테랑 캐스터와 전문 해설위원으로 구성된 탄탄한 중계진을 구축했다"며 "이들은 대회 기간 주요 경기마다 깊이 있는 분석과 생생한 현장감을 더하며 월드컵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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