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마무리 투수 유영찬(29)이 결국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
LG 구단은 27일 “유영찬이 국내 병원 세 곳에서 진료를 받은 결과, 오른쪽 팔꿈치 주두골 피로골절로 핀 고정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팔꿈치 피로골절의 경우 일반적으로 치료가 잘 이뤄지면 4~5개월 정도 후 복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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