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9.00’ 김서현·‘타율 0.110’ 김재환, 반등 못하고 퓨처스팀으로…27일 1군 엔트리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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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9.00’ 김서현·‘타율 0.110’ 김재환, 반등 못하고 퓨처스팀으로…27일 1군 엔트리 조정

극심한 부진에 빠진 우투수 김서현(22·한화 이글스)과 외야수 김재환(38·SSG 랜더스)이 퓨처스(2군)팀에서 재조정에 나선다.

한화와 SSG는 주축 선수인 김서현과 김재환을 제외했다.

김서현은 퓨처스팀서 투구 밸런스를 재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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