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5월부터 ‘해안길·등대길’ 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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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5월부터 ‘해안길·등대길’ 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

울산 북구가 바다를 따라 걷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북구는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해안길·등대길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모바일 앱 ‘워크온’에 접속해 ‘울산 북구’를 선택한 뒤, 각 코스의 지정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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