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최연수가 임신 후 신체와 건강 변화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손가락 마디가 안 접혀서 매일 아침 여섯시에 깨는 중.관절이 아픈게 이런 거 였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최연수는 최근 임신 후 19kg가 증가하며 체중 70kg를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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