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이 27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제이투인사이트랩이 24~25일 부산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전재수 의원 43.9%, 박형준 시장 43.7%로 격차가 0.2%p까지 좁혀졌다는 결과가 이날 공개됐기 때문이다(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p).
5년 시정 성과에 대한 질문에 박 시장은 일자리, 삶의 질, 도시 위상 세 가지를 기준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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