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토목시설물 ‘사전 예방’ 보수공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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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토목시설물 ‘사전 예방’ 보수공사 나서

인천항만공사(IPA)는 오는 28일 인천항 노후토목시설물의 안정성 확보와 내구연한 증진을 위해 ‘2026년 인천항 토목시설물 보수보강공사’를 착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IPA는 이번 보수보강공사를 통해 항만시설물 안전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주요 공사 내용은 콘크리트 단면복구, 균열부 주입보수, 방충재 교체, 포장 정비 등으로 시설물의 기능 회복과 구조적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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