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대만 등 해외에서 연락이 오면서 흔들렸지만 제 마지막 목표는 한국 프로야구 팀 소속으로 한국 팬들 앞에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최지만은 KBO리그에서 뛰기 위해 울산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최지만은 이르면 오는 7월 울산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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