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명퇴 대란' 수습 나선다… 명예퇴직 수당·학교 운영비 추경안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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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명퇴 대란' 수습 나선다… 명예퇴직 수당·학교 운영비 추경안 편성

인천시교육청이 예산 부족으로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사들 중 절반 가량을 반려, 지역 교육계의 반발(본보 1월20일·2월6·9일자 7면)을 사는 가운데, 시교육청이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

이에 시교육청은 관련 예산을 확보, 최대한 많은 교원의 명예퇴직이 가능하게끔 하겠다는 방침이다.

시교육청의 이번 추경 예산안에 인천교사노조 등 지역 교육계는 환영의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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