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시에 따르면 국지성 호우 등에 대비해 선제적 현장 점검과 실전형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우선 지난 13일 동안구 인덕원동 일대에서 안양소방서, 안양동안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전개했다.
시는 다음달 12일 군부대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대책 보고회를 열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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