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은퇴현 현대건설, 동갑내기 배유나 트레이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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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진 은퇴현 현대건설, 동갑내기 배유나 트레이드 영입

양효진을 떠나보낸 현대건설이 베테랑 미들블로커 배유나를 영입했다.

배유나는 2007년 양효진과 드래프트 동기로 통산 536경기에 뛴 베테랑이다.

현대건설은 배유나를 외부 FA 영입할 경우 지난 시즌 연봉(4억4000만원)의 200%인 8억8000만원의 보상금에 보상선수까지 내줘야 하는 상황이라 도로공사와 합의해 사인 앤드 트레이드 형태로 영입을 매듭지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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