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맨팀 아닌 원팀, 박지수 꼬리표 뗀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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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맨팀 아닌 원팀, 박지수 꼬리표 뗀 KB

KB는 2016년 박지수 데뷔 후 오랜 기간 '박지수 원맨팀'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녔다.

이는 시즌 중에도 박지수의 출전 시간(24경기, 평균 23분 21초)을 조절하면서 '투 트랙 전략'을 가져갈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됐다.

올 시즌 KB의 통합 우승 과정에서는 박지수와 함께 '허강박' 트리오를 구축한 허예은과 강이슬의 역할이 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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