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에서 빨대를 꺼내 핥은 뒤 다시 꽂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10대 프랑스 청년이 싱가포르에서 형사 기소됐다.
26일(현지시간) BBC방송 등에 따르면 프랑스 청년 디디에 가스파르 오웬 막시밀리앙(18)은 지난달 싱가포르의 한 쇼핑몰에 설치된 오렌지 주스 자판기에서 빨대 한 개를 꺼내 입에 갖다 댄 뒤 다시 빨대 통에 꽂아 넣는 영상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다가 형사 기소됐다.
싱가포르는 공공위생과 질서를 엄격하게 관리하는 국가로 잘 알려져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