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25개 자치구 구청장 후보 윤곽이 드러났다.
노원구는 서준오 민주당 후보가 확정됐고 국민의힘 후보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구로구는 장인홍 민주당 후보가 확정됐고 국민의힘은 후보를 정하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장종회 칼럼] 변화 미루면 눈덩이 청구서로 돌아온다
마포구의회, 밤섬 생태 교육 실시…환경 의정 강화
채우진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성과로 입증할 것" [6·3지방선거]
“직접 먹어보고 판다”…컬리 김슬아, 10년 집념의 결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